로마서 8장 1-11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로마서 8장 2절 · 개역개정
| 경배와 찬양 | 서에스더 성도 | |
| 대표 기도 | 서요한 간사 | |
| 찬송 | 찬송가 88장 | 다 같이 |
| 봉헌 |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 다 같이 |
| 봉헌 기도 | 인도자 | |
| 교회 소식 | 인도자 | |
| 성경 봉독 | 로마서 8장 1-11절 | 인도자 |
| 말씀 선포 | 생명의 성령의 법이 나를 살린다 | 서동우 목사 |
| 결단의 기도 | 다 같이 | |
| 파송의 찬양 | 주께 가까이 | 다 같이 |
| 축도 | 서동우 목사 |
내 진정 사모하는 친구가 되시는 구주 예수님은 아름다워라
산 밑에 백합화요 빛나는 새벽별 주님 형언할 길 아주 없도다
내 맘이 아플적에 큰 위로 되시며 나 외로울 때 좋은 친구라
주는 저 산 밑에 백합 빛나는 새벽별이 땅 위에 비길 것이 없도다
아멘
내 맘의 모든 염려 이 세상 고락도 주님 항상 같이하여 주시고
시험을 당할 때에 악마의 계교를 즉시 물리치사 나를 지키네
온 세상 날 버려도 주 예수 안버려 끝까지 나를 돌아보시니
주는 저 산 밑에 백합 빛나는 새벽별이 땅 위에 비길 것이 없도다
아멘
내 맘을 다하여서 주님을 따르면 길이길이 나를 사랑하리니
물 불이 두렵잖고 창 검도 겁없네 주는 높은 산성 내 방패시라
내 영혼 먹이시는 그 은혜 누리고 나 친히 주를 뵙기 원하네
주는 저 산 밑에 백합 빛나는 새벽별이 땅 위에 비길 것이 없도다
아멘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온 맘과 뜻 다해 주 사모합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예수님 찬양 받으소서 예수님 찬양 받으소서
죄 사했네 우리 위해 성령 주셨네 예수님 찬양 받으소서
위로의 성령님이시여 위로의 성령님이시여
우리 안에 계셔서 늘 인도하셨네 위로의 성령님이시여
주께 가까이 날 이끄소서
간절히 주님만을 원합니다
채워주소서 주의 사랑을
진정한 찬양 드릴 수 있도록
목마른 나의 영혼 주를 부르니
나의 맘 만져 주소서
주님만을 원합니다 더 원합니다
그리스도인은 말씀을 사랑하고, 말씀대로 살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결심하고 또 결심합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 정직하게 인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바울의 고백은 신앙이 없는 사람의 탄식이 아니라, 자기 힘의 한계를 깊이 깨달은 사람의 고백입니다.
로마서 7장의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라는 탄식 뒤에 로마서 8장의 놀라운 선언이 이어집니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바울이 갑자기 강한 사람이 되었기 때문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길을 여셨기 때문입니다. 죄와 사망의 법보다 더 강한 '생명의 성령의 법'이 우리를 붙들기 시작한 것입니다.
비행기가 하늘을 나는 동안에도 중력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중력을 넘어서는 힘이 작용하기에 비행기는 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신앙도 이와 같습니다. 예수를 믿는다고 죄의 유혹이나 인간의 연약함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이제 우리는 그것들과 홀로 싸우는 사람이 아닙니다.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하나님의 영이 우리 안에 거하십니다.
그러므로 신앙의 출발은 '내가 더 잘해 보겠습니다'라는 자신감이 아니라 '주님, 제 힘만으로는 할 수 없습니다'라는 겸손한 고백입니다. 야곱은 얍복강에서 자신의 힘이 꺾인 뒤에야 하나님을 붙드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경험과 지식과 열심을 버리라고 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하나님보다 의지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성경을 많이 알고 오래 봉사했다는 사실조차 주님을 의지하는 일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마른 땅이 비를 기다리듯 우리의 영혼도 하나님을 갈망해야 합니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갈급함은 하나님을 움직이는 공로나 성령을 얻기 위한 자격이 아닙니다. 오히려 내 힘으로 나를 구원할 수 없음을 깨닫고 이미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께 두 손을 펴는 믿음의 모습입니다.
넘어졌다고 자신을 정죄하지 마십시오. 그렇다고 죄를 가볍게 여기지도 마십시오. 성령께서는 우리를 정죄의 감옥에서 끌어내실 뿐 아니라 우리의 생각과 삶의 방향까지 새롭게 하십니다. 결심만으로 자신을 고치려 하지 말고 매일 말씀 앞에서 성령의 다스리심을 구하십시오.
오늘도 우리를 살리는 힘은 우리의 의지가 아닙니다. 생명의 성령의 법입니다. "나는 할 수 있다"가 아니라 "주님이 하실 수 있습니다"라고 고백하며 그분께 자신을 맡기십시오. 바로 그 자리에서 성령께서 우리를 생명과 평안의 길로 이끄십니다.
서동우 목사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로마서 8장 2절
| 태국 | 이상섭 선교사, 에스더 선교사 |
| 몽골 | 이정형 선교사, 김소연 사모(이은샘) |
| 러시아 | 최서연 자매 |
| 인도네시아 | 백창현 선교사, 김현주 선교사 |
| 용사선교회 | 동영진 목사, 전선희 사모 |
| 베네치아연합 | 박요한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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