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족 안내

하루를 여는 기도

새벽기도 하는 법

큰샘교회는 매일 오전 7시에 아침예배로 모입니다. 새벽 4시, 5시가 아니라 7시라서 출근 전에 들렀다 가는 분이 많습니다. 처음 가는 분이 궁금해하는 것과, 교회에 못 오는 날 집에서 하는 법을 적었습니다.

새벽기도는 무엇인가

01

하루의 첫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

특별한 사람만 하는 일이 아닙니다. 눈 뜨자마자 휴대폰 대신 하나님께 먼저 말을 거는 습관입니다. 예수님도 새벽 아직 어두울 때 한적한 곳에 가서 기도하셨습니다(마가복음 1장 35절).

02

한국교회가 오래 지켜 온 모임

백 년 넘게 한국 교회는 이른 아침에 모여 찬송하고 말씀을 읽고 기도해 왔습니다. 큰샘교회도 그 흐름 위에 있습니다. 다만 시간을 오전 7시로 두어 일하는 분과 아이 키우는 분도 올 수 있게 했습니다.

03

기도가 서툴러도 됩니다

말이 안 떠오르면 찬송만 부르고 가도 됩니다. 앉아 있는 것부터가 기도입니다.

처음 가는 분 안내

큰샘교회 아침예배 기준입니다. 다른 교회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01

매일 오전 7시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그리고 주일 아침에도 같은 시간에 모입니다. 5분 전에 오시면 자리에 앉아 숨을 고를 수 있습니다. 늦어도 조용히 들어오시면 됩니다.

예배 시간 전체는 예배 안내에 있습니다.

02

경기 광명시 기아로 23 (소하동) 4층

건물 입구에서 엘리베이터나 계단으로 4층. 문이 닫혀 있으면 아래 전화번호로 연락 주십시오.

자가용·대중교통 안내는 오시는 길에 있습니다.

03

옷차림과 준비물

출근복, 운동복 그대로 오십시오. 성경과 찬송가는 예배당에 있습니다. 가져올 것은 없습니다. 헌금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04

아무 자리에나

정해진 자리는 없습니다. 사람이 많지 않아서 어디 앉아도 됩니다. 처음이면 뒤쪽이 편합니다.

05

교인이 아니어도 됩니다

등록하지 않아도 되고, 이름을 묻지 않습니다. 한 번 와 보시고 맞으면 다시 오시면 됩니다.

보통 이렇게 흘러갑니다

30분 안팎입니다. 교회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뼈대는 같습니다.

01

찬송 다 같이

한두 곡을 부릅니다. 가사는 화면이나 찬송가에 있습니다. 모르면 듣기만 하셔도 됩니다.

02

성경 읽기와 짧은 말씀 목사

성경 한 단락을 읽고 목사가 10분 안팎으로 이야기합니다. 주일 설교보다 짧고 쉽습니다. 오늘 하루에 붙들 한 문장을 가져가시면 됩니다.

03

각자 기도 자유롭게

여기가 새벽기도의 중심입니다. 소리 내어 기도하는 분도 있고 조용히 하는 분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괜찮습니다. 기도가 끝나면 조용히 먼저 나가셔도 됩니다. 아무도 붙잡지 않습니다.

04

마침 인도자

인도자가 짧게 기도하거나 축도로 마칩니다. 출근하시는 분은 그 전에 나가셔도 됩니다.

집에서 혼자 하는 10분 새벽기도

교회에 못 가는 날, 또는 아직 교회에 갈 마음이 안 서는 분을 위해서입니다.

01

자리 1분

일어나면 물 한 잔을 마시고 정해진 자리에 앉습니다. 식탁 한쪽이면 됩니다. 휴대폰은 뒤집어 둡니다.

02

성경 한 장 4분

어디부터 읽을지 모르면 시편을 하루 한 편, 또는 마가복음을 하루 한 장 읽습니다. 마음에 걸리는 한 문장에 줄을 긋습니다. 읽기표를 따라가도 됩니다.

03

감사 세 가지 1분

어제 있었던 일 중 고마운 것 세 가지를 소리 내어 말합니다. 작은 것일수록 좋습니다.

04

오늘을 위한 기도 3분

오늘 만날 사람, 해야 할 일, 걱정되는 것을 하나씩 말씀드립니다. 가족 이름을 부르며 한 사람씩 기도합니다. 말이 막히면 아래 기도문을 읽습니다.

05

주기도문 1분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줄 그은 한 문장을 하루 동안 가지고 다닙니다.

새벽기도 기도문

말이 안 떠오르는 아침에 그대로 읽으십시오.

01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눈을 뜨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어젯밤 지켜 주셨고 오늘 아침 다시 주님 앞에 앉게 하셨습니다. 오늘 하루를 주님께 맡깁니다. 만나는 사람에게 친절하게 하시고, 맡은 일을 성실하게 하게 하여 주십시오. 급한 마음이 들 때 한 번 더 숨을 고르게 하시고, 화가 날 때 말을 아끼게 하여 주십시오. 가족 (이름)을 지켜 주시고, 아픈 (이름)을 돌보아 주십시오. 오늘 걱정하는 (일)을 주님 손에 올려 드립니다. 저녁에 돌아와 감사로 하루를 마치게 하여 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시편 5편 3절 (개역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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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것

01

못 일어나면 어떻게 하나요

매일 하려고 하지 마시고 일주일에 두 번부터 시작하십시오. 못 간 날은 출근길에 위의 10분 순서 중 감사 세 가지와 주기도문만 해도 됩니다. 빠진 날을 세지 마십시오.

02

새벽기도와 아침예배는 다른 건가요

같은 모임입니다. 새벽 4시나 5시에 모이는 교회는 새벽기도회라 부르고, 큰샘교회는 7시라서 아침예배라고 부릅니다.

03

아이를 데리고 가도 되나요

됩니다. 아이가 소리를 내도 괜찮습니다. 등교 전에 함께 들렀다 가는 것도 좋은 습관이 됩니다.

04

기도할 때 꼭 소리를 내야 하나요

아닙니다. 속으로 해도 되고, 종이에 써도 됩니다. 중요한 것은 소리의 크기가 아니라 하나님께 솔직하게 말하는 것입니다.

05

교회가 처음입니다

아침예배는 사람이 적어서 오히려 처음 오기 편합니다. 주일이 부담스러우면 아침예배로 먼저 와 보십시오. 교회 처음 가는 법도 읽어 보십시오.

더 알고 싶으시면

읽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그래도 누군가와 이야기하고 싶은 날에는 아래 길이 있습니다.

01

더 읽을 것

아침에 혼자 읽기 좋은 글입니다.

기도하는 법 · 짧은 기도문 · 큐티 하는 법 · 성경 읽기표

02

물어보고 싶으면

카카오 오픈채팅으로 목사님과 바로 이야기하실 수 있습니다. 질문 한 줄만 남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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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 큰샘교회

경기 광명시 기아로 23 (소하동) 4층
010-2534-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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